미켈란젤로는 당시 12가지 걸작 중 하나인 '최후의 심판'을 8년간의 고생 끝에 완성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최후의 만찬'을 10년간 그렸는데, 때로는 너무 일에 열중한 나머지 하루 종일 식사하는 것도 잊어 버렸다. As you make your bed, so you must lie on it. (자업 자득, 자승자박)그릇도 차면 넘치고, 사람도 차면 잃게 된다. -명심보감 넘어진 말은 수레를 파손하고 악처는 가정을 망친다. -고시원 남자들은 이해관계가 대립되지 않으면 우정의 폭을 넓히고 두텁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 여자들의 우정은 누군가를 끌어내리고 축출하며, 서로 암투를 벌이는 과정을 통해 깊어지고 두터워진다. -이태희 부엌에서 숟가락 얻었다 , 대단찮은 일을 하고서는 큰 공이나 세운 듯이 자랑한다. 태어날 때부터 예술가인 사람이 없는 것처럼, 태어날 때부터 낚시꾼인 사람도 없다. -아이작 월튼 물론 그건 미친 짓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만이 유일하게 옳은 일일 수도 있는 것이다. -조셉 헬러 [캐치 22] 우리가 소식(小食)을 해야 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우리 몸은 그다지 많은, 열량이 필요하지 않다. 마치 땔감을 많이 집어넣으면 오히려 불이 꺼지는 것처럼 너무 많은 열량이 들어가면 몸에 이상이 생기는 것이다. 한 끼 정도 식사를 하는 소식이라면 많은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고 왕성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한 끼를 먹는다는 것은 한 끼 먹을 분량을 하루에 나누어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많이 활동하는 사람들은 밥 세끼를 마음껏 먹어도 좋다. -이경제 육모진 모래를 팔모지게 밟았다 , 같은 길을 발이 닳도록 수없이 다녔다는 말.